“한 번의 접속이
다음 이야기를 남긴다.”길게 남는 플레이를 위한, 리버티의 월드 설계.
LINEAGE II CLASSIC · SEVEN SIGNS 2.8
다시 리버티,
처음처럼...클래식의 감각 위에 리버티만의 월드가 이어집니다.
성장과 전장, 예측과 수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세계.
오늘의 목표가 내일의 전설이 되는 리버티를 만나보세요.
THE LIBERTY WAY
어제의 향수보다,
오늘도 접속하고 싶은 이유.
리버티는 클래식의 뼈대를 지키면서도
성장과 경쟁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월드 콘텐츠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WHY LIBERTY
클래식 세븐사인 2.8 전용 클라이언트와 함께, 성장의 경로를 넓히는 환생과 옵션
플레이어의 선택을 시험하는 예측 콘텐츠, 함께 기록을 만드는 혈맹 전장을 한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대한민국 유일한 세븐사인 2.8 월드
직접 다듬은 전용 환경에서 클래식의 원형을 더 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 움직이는 콘텐츠
균열, 레이스, 투기장처럼 지금 참여할 수 있는 목표가 계속 이어집니다.
함께 남는 전장
요새전과 레이드에서 개인의 성장과 혈맹의 이야기가 만납니다.
WHAT MOVES THE WORLD
하나의 월드,
여덟 개의 플레이.
취향에 따라 골라 시작해도 모든 길은 리버티의 성장과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각 시스템을 눌러 상세 안내를 확인하세요.
환생
끝이 아닌 다음 단계. 캐릭터의 성장 방향을 다시 설계합니다.
균열 사냥터
정해진 주기마다 변이되는 사냥터와 전용 보상.
몬스터 레이스
8개의 레인, 단승·복승, 매 회차 달라지는 예측.
몬스터 투기장
승·패·무승부를 가르는 1:1 승부와 연승 도전.
행운 복권
매주 한 번,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플레이의 설렘.
보너스 옵션
같은 장비라도 같은 선택은 아닙니다.
업적
도전과 기록이 캐릭터의 다음 목표가 됩니다.
요새전
혈맹의 전략과 결속이 월드의 주인이 되는 순간.
A WORLD IN MOTION
접속할 때마다,
무언가가 시작됩니다.
한 번의 이벤트가 끝나면 다음 목표가 열립니다.
리버티 월드의 반복은 단순한 루틴이 아니라, 다음 선택을 위한 박자입니다.
PREDICT · WATCH · WIN
보는 재미가
플레이가 되는 순간.
A WORLD WORTH FIGHTING FOR
혼자 시작해도,
전설은 함께 남습니다.
요새를 둘러싼 전략, 동료와 맞서는 레이드, 누군가의 기록에서 시작되는 다음 목표. 리버티의 월드는 함께할수록 더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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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SIGNS 2.8
EVERY 10 MIN
EVERY 10 MIN
06:30 / EVERY 3H
WEEKLY